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_다시푸름 – 구리경찰서 업무협약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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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푸름 – 구리경찰서 업무협약식 진행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은 5월 13일(수), 구리경찰서(서장 정원균)와 지역 내 위기 청소년 및
사회적 약자 발굴과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은 학교 및 가정 밖 청소년, 학대 피해자 등 복합적인 어려움에 놓인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사회 내 안전한 보호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보호 지원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과 구리경찰서는 청소년 선도 및 재범 예방 프로그램인
‘다시-봄’ 사업을 공동으로 운영하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시-봄’ 프로그램은 정서 지원, 관계 회복, 사회성 향상 활동 등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청소년들이 스스로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김성일 관장은 “이번 협약이 위기 청소년과 사회적 약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맞춤형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