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_지역주민의 식생활 지원과 복지 안전망 구축, 「그냥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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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의 식생활 지원과 복지 안전망 구축, 「그냥드림」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그냥드림」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갑작스러운 위기상황 속 지원이 필요한 주민에게 2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5월 18일 개소 이후 매주 월·수·금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19일(금), 보건복지부, 경기도푸드뱅크광역지원센터, 구리시청,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본사업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운영방안을 검토하는 모니터링을 진행하였습니다. 현장 의견을 반영한 운영 개선 방향을 논의하고,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마련하였습니다.
개소 이후 현재까지의 누적 이용 인원은 총 525명으로 확인되며, 지역 내 식생활 지원 수요와 복지서비스 연계의 필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향후 우리 복지관은 구리시 8개 행정동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행복나눔 냉장고’와 연계하여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보다 적극적으로발굴하고 지원하고자 합니다.
※「그냥드림」 사업은 긴급 생계 위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이 식품과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에서 지원하는 사회 안전망입니다. 물품 지원 이후에는 복지서비스 연계를 병행하여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생활기반 마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